국토교통부가 발표한 ‘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(1·29 대책)’의 핵심 내용을 설명하고,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하는 브리핑입니다.핵심 내용 요약정부는 2030년까지 수도권 선호 입지에 총 6만 가구(서울 3.2만, 경기·인천 2.8만)를 공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.서울은 용산국제업무지구, 캠프킴, 태릉CC,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, 성수동 경찰청 기마대 부지 등 26곳, 경기·인천은 과천 경마장 인근, 성남 금토2·여수2, 남양주·하남 등 20곳이 대상입니다.전체 6만 호 중 약 4만 호는 새로 발굴한 ‘순증 물량’이며, 청년·신혼부부 등 미래 세대 주거 안정을 중심 타깃으로 한다고 강조합니다.인허가를 간소화해 ‘속도전’으로 추진하며, 일부 부지는 이르면 내년, 나머지는 2030년까지 착공 ..